사랑이 그리워
오래된 시집을 연다
그 속에는 사랑말이 가득하지만
내맘에는 사랑의 추억 만이 가득하다
다시 올수 없는 것을 알지만
추억하고 싶다
기억하려 애쓸 수록 아픈 것을 알면서도
그 아픔까지도 사랑하고 싶다
아마도 영원한 상처이겠지
그래도 너를 사랑해
그 상처가 아무는 만큼
너의 기억도 잊혀지겠지
사랑이 그리워
오래된 일기장을 연다
그 속에는 상처의 아픔이 가득하지만
아직도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
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
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떠났습니다.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겠지만 그를 향한 기억이 나를 살아가게 하는 것 같습니다.